역시 까여야 제 맛인가















하늘아래 그도 인간인지라 조사하면 다 나오겠지만, 듣던대로 시원하게 까긴 까는구나.

근데 인상이 좀 억울하게 생겼다. 독설가로서 나선력의 근원?(퍽)

by 혹맨 | 2008/02/22 18:50 | 트랙백 | 덧글(0)

완전 쩐다.







남들 끝물일때 뒤늦게 꽂혔다.


남자인 내가 봐도 이동건 ㄷ ㄷ ㄷ

by 혹맨 | 2008/02/05 17:49 | 트랙백 | 덧글(0)

다투자! 악토!



사파리에서의 위지웍불가때문에 원격블로깅을 시도.

저널러는 업뎃하면서 블로깅불가.,,라길래

ecto 큰맘먹고 (둘다 유료) 설치했더니만,



beta 에 주목하지 않은 벌마냥 처음부터 API 입력때부터 에러 크리...

(티스토리  API는 잘 되던데 말이죠.)

뭐, 이상하게 연결은 됐고 테스트 발행하고 삭제를 했는데 다른 포스트 하나까지

시로코마냥 길동무로 끌고 갔다는 겁니다.



이게 왜 중요하냐?

제 포스트에 달린 첫 댓글마저 사라졌...

아, 구글신도 댓글은 살리지 못했어요.



powered by Netfixer


이 자리를 빌어 다시 안오실지도 모르지만, 나인테일님께 사과드립니다.(_ _)



결론은? 응?


by 혹맨 | 2008/01/06 21:13 | 트랙백 | 덧글(0)

매년 이맘때쯤...



저같은 은톨에게 수고롭게 보내주시는 우편물이 있지요.

바로 국민연금공단!!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...에서 보내주시는 일종의 면죄부 신청서인데요.

아놔,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걸 또 쓸려니. ㅠ.ㅠ

(팩스로 얼른 보내버려서 스캔을 못 떴습니다만, 실제론 문서내 디자인이라든지

나름 화사한 색조로 해당 싸이트내 위 서식보다는 봐줄만합니다.)


제법 번뇌로 가득찬 예외사유의 집합입니다.

뭐..받아본 우편에는 구직중 이란 사항도 있었던것 같습니다만...;;(확실치 않습니다.)

아무튼, 전 공시 준비중이기에 그냥 10번이라고 썼습죠.

위 서식에는 없지만, 우편물에 "예외기간종료시점을  알 수 없을때는 1년으로 적어주세요."

라는 자상한 글귀가 꽤 크리티컬이죠. 컹!


내년에는 이거 안 받을랍니다. 꼬~옥!!





덧붙임 : 밸리 테마에 찌질..은 없군요.(당연하잖아!)



by 혹맨 | 2008/01/06 20:43 | 트랙백 | 덧글(0)

Hello~ stranger.


이사도 분점이 아닌 독립이랄까요.

티스토리에서 1년반넘게 소통을 원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는중입니다만,

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가족 및 지인들에게 발각이 되면서

(물론 실명등의 개인정보 공개가 가장 큰 원인)

언제부턴가 솔직함이 결여된 어두운면은 얇은 커텐사이로 감추고

소품급의 전시회를 열고 있는 느낌.

게다가 애드센스의 제약도 느껴지는 등의 이런저런 이유도 있고,

그 곳에서도 그랬듯이 북적거리는 메이저 블로그가 될리는 없기에

나만의 솔직한 일기, 그리고 절치부심하는 시험준비에 관한 기록,

애니,코믹에 대한 잡상의 플랫폼이라면 역시 이곳이라는 결론.

뭐..여기도 예전같진 않습니다만, 그나마 포털블로그보단 낫겠죠?

아무튼 오늘부터 잘 부탁드립니다.


by 혹맨 | 2008/01/04 00:42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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